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가이 버트랜드 / 임판데 쿠말로와 대화
HeyGuys 가이 버트랜드
↔
Impande 임판데 쿠말로
Impande 2024년 07월 05일 23:53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다. 품에는 집요정 인형을 꼬옥 안고서...) 꼬르륵—. (배에서 울리는 소리를 모른 척 중이다.)

11 messages
HeyGuys 2024년 07월 06일 01:04

(기지개 한 번 쭉 피고, 하품도 쩌억 하고, 발을 질질 끌며 복도로 나와선 한참 늦게 선언한다.) 흐어아암... ...좋아. 내가 무슨 극을 쓸 지 말해주지. 우선 로큰롤과, 끝

4 messages
HeyGuys 2024년 07월 08일 23:46

(끝내주는 기지개를 켜며 도서관에서 터벅터벅 걸어나온다. 그리고 복도를 반쯤 걸었을 때야 하는 말이...) ...맞다. 과제하려고 간 거였는데. (숙면을 취하고 나왔네...)

6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19일 22:33

(콧노래를 부르며 무언가 만들고 있다. 들뜬 목소리와는 달리 무표정한 얼굴.)

6 messages
HeyGuys 2024년 07월 20일 00:50

(학교 건물 바깥, 숲과 가까운 운동장을 산책하듯 거닐고 있다. 풀벌레 소리와 잔디 바스락거리는 소리, 가느다란 허밍이 들린다.) 아, 이슬. 바지 다 젖겠네.

7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24일 00:55

(복도 한 구석에서 테라피 준비 끝냈다. 복실복실한 인형들이랑 담요랑 초콜릿과 사탕까지 다 가져다두었다. 팔에 수건까지 감고 엄숙하게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

4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25일 23:20

(집요정들 인형을 손 위에 척 얹고 당당히 등장한다. 인조 가죽으로 만든 흰색 바지 투피스와, 하얀 부츠. 왕관 대신 틀어올린 머리에 주렁주렁 붙인 검은색 보석.) 진짜 '집요정들

2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02일 21:56

(환영인사가 끝난 후,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연회장으로 들어온다. 하품하며 느리게 기지개를 핀다.)

9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09일 23:44

(모든 아수라장이 끝난 후에나 느릿느릿 등장한다. 주변을 둘러본다.) 바버라 교수님은? (지금 상황에서 가장 해서는 안될 말을...)

10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19일 00:34

(멍하니 골목길에 기대서있다. 공중에 담배 연기를 뿜어내다가, 인기척에 고개를 돌린다.) 안녕. (눈이 조금 휘어진다.) 여기서 마주칠 줄은 몰랐는데. 오랜만이야.

7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22일 00:23

(테러가 일어난지 몇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마법부 근처에 나타난다. 피, 전쟁, 죽음의 냄새가 코를 찌른다. 거리에 서있던 아콰시-결혼 상대였던 그 사람-와 눈인사를 나누지만, 그

5 messages
Impande 2024년 09월 03일 22:07

(원래라면 호그와트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호그와트에 남아있는 집요정이 있다는 걸 알게 되니, 도저히 내버려둘 수가... 제 머리카락을 손으로 흐트린다.

7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