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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레이먼드 A. 메르체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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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레이먼드 A. 메르체
Finnghal 2024년 07월 07일 19:30

안 꿔!!!! (꾼다.)

2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14일 17:28

(입술을 꾹 다물고....무언가를 생각한다. 계속.)

8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19일 20:12

친애하는 내 친구들! 내 얼굴 벌써 까먹은 거 아니지? 너희가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25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20일 20:08

(퀴디치 경기장 근처 벤치, 운동복도 갈아입지 않은 그가 벤치에 누워있다. 얼굴에는 흰 수건을 덮은 채로.)

11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21일 16:01

(아모텐시아.... 활용방법 마흔다섯가지쯤 떠올리고 흥미로워하기.)흠... 사랑 해보고싶은 친구?

14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23일 02:54

(괜히 검은 호수를 향해 조약돌이나 던진다.)

26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5일 00:52

살아있다는 것은 투쟁한다는 것이다.

6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25일 12:34

(무도회장으로 가는 길, 벽에 삐뚜름하게 기대 서있다. 손에 들린 지팡이만 네 개!)내가 경고했을텐데... 다시 한번 더 사람 말고 개새끼처럼 짖어대시면 사흘동안 잘 널어놓겠다고.

2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27일 00:38

(제 안대 위를 꾹 누른다. 손톱을 세워 뺨을 긁는다. 붉은 생채기가 난다. 그러나 마치 이 모든 것들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긴 침묵. 그것이 전부다.)

8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8일 00:17

(운동장 맞은편의 으슥한 복도 한중간쯤 자기가 토해놓은 피 위에 기절해 있다. 뒤에는 바닥이 무너져 생긴 커다란 구덩이가 입을 벌리고 있다.)

5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01:50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3 messages
Raymond_M 2024년 08월 18일 23:39

(로브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쓴 거구의 남자가 터덜터덜 거리를 걷는다. 머리를 모로 흔드는 모습은 무언가에 실망한 이의 것도 같고, 예상한 비탄을 맞이하는 이의 것도 같다. 그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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