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5일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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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5일 00:52

살아있다는 것은 투쟁한다는 것이다.

Raymond_M

2024년 07월 25일 00:54

@Finnghal
그거 이럴때 쓰는 말 아니지 않아?

Finnghal

2024년 07월 25일 00:56

@Raymond_M 그럼 어떨 때 쓰는데?

Raymond_M

2024년 07월 25일 01:00

@Finnghal
...적어도 친구와 주먹다짐할때 쓰는건 단어의 오남용이라는걸 알지.....

Finnghal

2024년 07월 25일 01:02

@Raymond_M 너도 살아있음을 좀 느끼도록 해.

Raymond_M

2024년 07월 25일 01:05

@Finnghal
항상 느끼고 있어....(차별주의자들을 매달아버린 게, 하나, 둘, 열여덟, 마흔다섯......어제도 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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