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5일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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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5일 12:34

(무도회장으로 가는 길, 벽에 삐뚜름하게 기대 서있다. 손에 들린 지팡이만 네 개!)내가 경고했을텐데... 다시 한번 더 사람 말고 개새끼처럼 짖어대시면 사흘동안 잘 널어놓겠다고....(그의 눈앞에 천장에 거꾸로 매달린 슬리데린만... 세명이다.)지팡이만 뺏기니까 쉬운가보죠? 똑같은 속도로 머리도 아작낼 수 있다는걸 왜 생각 안하지? 레파로로도 수리 안되는 정신머리들같으니라고....(제 연미복 툭툭 털어낸다. 진절머리!)

Finnghal

2024년 07월 26일 21:20

@Raymond_M 3:1이라. (휘파람) 언제 봐도 무서울 정도야. 어디서 교습이라도 받는 거냐,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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