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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아들레이드 헤이즐턴 /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와 대화
Adelaide_H 아들레이드 헤이즐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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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Adelaide_H 2024년 07월 05일 20:54

(양피지는 이미 두루마리를 넘어 납작하게 접힌 지 오래다. 시선은 종알대는 아이들에게 향해있다. 어떤 이야기를 쓰는 지 궁금해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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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7월 10일 22:52

(극적인 등장. 공격적인 수업. 의미 모를 발화. 이 모든 게 지나갔지만... 아들레이드의 뇌리에 남은 건 "사라지지 않았던 적"과 "더 유연하고 창의적인 방어술" 뿐이다.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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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9일 20:14

(가늘게 뜬 눈으로 교장을 응시하다가 연회장에 대고 소리 지른다.) 빌어먹을 놈들 다 퇴학이나 시키시지, 쯧! ...뭘 봐?! 저리 꺼져!!!!!!!!!!!!!!!! (이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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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7월 19일 20:21

노래를 불러야 한다니… 미리 녹음해둔 걸 틀고, 나는 대신 스태프 역할에 충실해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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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7월 25일 13:02

(고급 양피지 같은 색감의 엷은 아이보리색 드레스. 밑단에는 검푸른 염료...로 추정되는, 흘러가는 듯한 선이 무늬를 만들고 있다. 허리께는 평소에 들고 다니던 노트 표지와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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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7월 28일 00:05

(아침나절에 도착했던 편지를 꺼내어 다시 읽고 있다. '레나와 그리니치에 다녀오느라 소식을 이제서야 접했다, 네가 많이 놀라지 않았을까 걱정된다, 우리는 모두 무사하다,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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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8월 02일 20:33

(교장의 연설도 대강대강, 대연회장의 만찬도 깨작깨작… 어느 것 하나 집중하지 않고 앉아있다, 식탁 위, 조금 떨어진 곳에 놓인, 손이 많이가는 음식을 발견하고 근처 자리의 저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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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7일 23:11

축구 얘기 하지 말자... 너무 힘들어서 숨도 쉴 수 없어지니까... (국가 감정을 스포츠에 가져가는 행위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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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7일 23:11

축구 얘기 하지 말자... 너무 힘들어서 숨도 쉴 수 없어지니까... (국가 감정을 스포츠에 가져가는 행위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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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7일 23:11

축구 얘기 하지 말자... 너무 힘들어서 숨도 쉴 수 없어지니까... (국가 감정을 스포츠에 가져가는 행위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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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8월 19일 08:19

(업무 시작을 15분 가량 남겨둔 시간, 마법 정부 인근의 머글 인식 방해 주문이 걸린 골목에 펑 하는 순간이동 소리와 함께 나타난다. 여상한 모습으로 마법 정부를 향해 출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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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5일 00:25

@ Adelaide_H (전쟁이 끝났고 루드비크는 혼자뿐인 집으로 돌아왔다. 평화. 평화다. 아들레이드 헤이즐턴이 바라지 않았을 방식의 평화.) (그러나 고양이 ‘나폴레옹’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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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9월 03일 11:53

(호그와트 안쪽, 부상 당한 불사조 기사단원들과 기어이 숨어 들어왔다 걸린 미성년 마법사들이 주로 모여있는 곳. 가방에서 끝없이 무언가를 꺼내 건네거나, 방어 마법을 고쳐주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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