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힐데가르트 E. 마치 / 카일 클라크와 대화
2VERGREEN_ 힐데가르트 E. 마치
↔
Kyleclark739 카일 클라크
Kyleclark739 2024년 07월 19일 20:29

뮤지컬이랑 무도회 동시에 한다고? 역할 나눠? (뒤늦게 무리에 꼈다.)

15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7월 20일 17:14

(새 올빼미에게 인사하는 훈련을 시키고 있다.)

9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7월 21일 16:37

(조금 늦게야 스리 브룸스틱스에 도착한 그는 지나치게 많은 양의 음료를 충동구매한 후 차례대로 비워내고 있었다.)

8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8월 02일 21:56

방학 때 계곡에 다녀왔는데, 물이 시커먼 색이었다. 죽음을 먹는 자가 들어가면 익사하지 않고 숨을 쉴 수 있어. 갈래? (방학 때 어딜 다녀왔어? 후배들에게 대충 거짓말을 하고 돌

33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8월 10일 16:24

좋은 아침이다.

4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8월 11일 00:18

돈 많나봐?

14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11일 00:48

... 혹시 졸업하기 전에 나한테 선물 받고 싶은 사람. 참고로 선착순이야.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해줄게. (모두에게서 받아낸 — 뜯어낸? — 갈레온을 세어가며 복도를 지나가다 묻

6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8월 19일 12:56

쥘 린드버그 본 사람,

28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23:45

(마법부 건물 주위에서 자고 있다.)

18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8월 21일 23:45

(마법부 건물 주위에서 자고 있다.)

18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23일 22:43

@ Kyleclark739 … 뭔데? (빼꼼.)

9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8월 25일 00:32

(마지막으로 저항하는 기사단원과 거의 난투전을 벌이고 있다.)

12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9월 05일 17:16

(그리핀도르 기숙사를 돌아다녔다. 몇 안 되는 보이는 애들마다 쫓아내고 있었다.)

15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