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1일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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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1일 00:48
... 혹시 졸업하기 전에 나한테 선물 받고 싶은 사람. 참고로 선착순이야. 잊지 못할 기억을 선물해줄게. (모두에게서 받아낸 — 뜯어낸? — 갈레온을 세어가며 복도를 지나가다 묻는다.)
2024년 08월 11일 01:34
이거 아직도 남았어. 내 학창 시절의 피날레는 이게 되겠네. (선물... 맞지?)
2024년 08월 11일 01:47
@2VERGREEN_ 선물... 맞지? (되풀이)
2024년 08월 11일 01:48
@Kyleclark739 어, 맞아. 잘 왔네, 너한테도 주면 되겠다. 기대하고 있어도 좋아.
2024년 08월 11일 01:49
@2VERGREEN_ 기다린다.
2024년 08월 11일 03:24
@Kyleclark739 그래, 얌전히 기숙사에서 기대하면서 기다리고 있기나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