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3일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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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2024년 08월 23일 22:43

@Kyleclark739 … 뭔데? (빼꼼.)

Kyleclark739

2024년 08월 23일 22:44

@2VERGREEN_ 너는 잘 보인다.

2VERGREEN_

2024년 08월 23일 22:55

@Kyleclark739 (주변을 두리번⋯) 그러면 안 보이는 사람도 있어? 너 혹시 유령 봐?

Kyleclark739

2024년 08월 23일 23:02

@2VERGREEN_ 유령이라면 호그와트에서 실컷 봤던 것 같아. 전장에서 죽으면 이곳의 유령이 되겠지.

2VERGREEN_

2024년 08월 23일 23:10

@Kyleclark739 아, 맞다. (어느새 호그와트의 유령들도 영 잊어버리고 있었다.) 농담으로라도 죽는다는 얘기는 하지 말지?

Kyleclark739

2024년 08월 24일 19:27

@2VERGREEN_ 살아나게 만드는 것도 무책임하잖아. 나 손이 좀 투명해지고 있어. (손을 보여줬다.)

2VERGREEN_

2024년 08월 24일 20:37

@Kyleclark739 너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다니는 거야?! (당신의 손을 잡고는 이리저리 살핀다. 좀 투명해진 것 같기도? 아닌가? 괜히 그 말을 듣고 난 뒤여서 그런가? 기분 탓인가?!)

Kyleclark739

2024년 08월 24일 21:08

@2VERGREEN_ 그 무슨 기도냐, 그 기도 잊지 마라.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닌데 그래도 기도가 들리면 좀 괜찮을 것 같단 말이야. (손 죔죔...)

2VERGREEN_

2024년 08월 24일 21:16

@Kyleclark739 아니, 너 도대체 무슨 일을 하고 다니는 거냐니까?! 지금 기도가 중요해?!!! (답답한 듯이 기괴하고 작은 앓는 소리를 낸다⋯.) 너 진짜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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