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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유진 C. 로즈웰 / 헨 Y. 홉킨스와 대화
eugenerosewell 유진 C. 로즈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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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헨 Y. 홉킨스
eugenerosewell 2024년 07월 05일 21:03

상당히... 시끄러운 노래가 들리네... 이게 머글의 취향이라는 건가? (눈살을 찌푸리며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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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7월 08일 16:08

(양피지에 열심히 답안을 쓰고 있다. 망각의 강물... 쥐오줌풀 뿌리... 지팡이 흔들고 60분... 겨우살이 열매와 막자사발... ) 좋아, 다 썼다. 다음은 해독제인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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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7월 12일 17:11

(성냥개비를 무사히 바늘로 변신시킨다. 세 번쯤 시도한 것 같다.) 좋아, 이렇지 않으면 안 되지. 이제 좀 잘 되네. 학교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던 거였어. (매우 뿌듯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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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7월 19일 20:28

뮤지컬이라, 오페라의 좀더 '대중적인' 버전 말이지. 새로 온 교수는 제법... '재미있는' 일을 하는 모양이야. (모여 앉은 자기 무리와 대화하고 있다가, 신입생들이 오자 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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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4일 13:44

(한참이 지나, 그는 도서관에 앉아있다. 희미하게 얼룩진 옷을 입곤 안락의자에 늘어져, 손엔 익숙하게 두꺼운 책과 깃펜을 들고...... 주변엔 종이들과 구겨진 편지가 뒹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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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7월 25일 14:55

(고급스러운 예복을 차려입었다. 검은 연미복에 긴 망토. 장식은 다소 절제되어있으나 원단부터가 최고급인 태가 난다. 순수혈통의 한 여학생에게 다가가...) 아름다우시군요,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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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7월 26일 23:14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사촌들과 친구들을 모아 놓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 분위기는 연회장에 깔린 그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러다 불안한 듯 돌아다니는 슬리데린 저학년생을 발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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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8월 19일 09:08

오늘은 휴가를 썼으니까... 오전 중에 다이애건 앨리에 갔다가, 오후가 되면 집의 일을 처리하면 되겠군. 좋아, 출발하지. (즐거운 듯 그렇지 않은 듯한 얼굴로 출발해, 다이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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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8월 22일 21:56

(녹턴 앨리에서도 빛이 거의 들지 않는 뒷골목으로, 그는 심호흡을 한 번 한 뒤 들어간다. 낡디낡은 건물의 벽에 한 사내가 기대어 서 있다. 그 앞에서 암구호를 주고받고 나서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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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9월 02일 16:45

(지난 밤 호그와트에서는 한바탕 전투가 벌어졌다. 그 시간 동안 그는 저택에서 안절부절못하며 서성이고 있었다. 어느 쪽을 응원하지도 못하는 채로.... 그렇게 잠들 수 없는 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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