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2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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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rosewell

2024년 07월 12일 17:11

(성냥개비를 무사히 바늘로 변신시킨다. 세 번쯤 시도한 것 같다.) 좋아, 이렇지 않으면 안 되지. 이제 좀 잘 되네. 학교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던 거였어. (매우 뿌듯해한다.... 그간 걱정했던 모양이다.)

yahweh_1971

2024년 07월 12일 17:35

@eugenerosewell
멋진걸, 진. (바늘을 들어 이리저리 돌려본다.) 멋진 회색이야. 이것도 바느질도 될까?

eugenerosewell

2024년 07월 12일 17:41

@yahweh_1971 고마워, 헨. 너라면 알아볼 줄 알았어. 제대로 된 바늘이지. 바느질도 물론 가능할 테니 원한다면 해 봐.

yahweh_1971

2024년 07월 12일 17:44

@eugenerosewell
그러고 싶지만...... 난 바느질을 못하는 걸. 기세를 몰아서 바느질 마법도 해보는 것 어때?

eugenerosewell

2024년 07월 12일 18:08

성차별적 발언

@yahweh_1971 ...바느질 마법? 내가 왜? (기분 나빠하는 기색은 없다. 단지 고개를 갸우뚱한다.) 그건 여자들의 일이잖아? 심지어 우리 어머니도 그런 마법은 집요정을 시키는걸.

yahweh_1971

2024년 07월 13일 00:43

@eugenerosewell
...... 응? (두 가지의 거부감! 종종 당신과 대화할 때면 드는 것이다. 눈썹을 까닥 올렸다.) ...... 그건 몰랐는걸. 메브는 바느질을 아주 잘 하거든.

eugenerosewell

2024년 07월 13일 20:21

@yahweh_1971 (당신의 눈썹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뭔가 실수했다는 것을 깨달았는지...) 오, 내가 말실수를 했나? 그렇다면 미안해. 물론 남자도 원한다면 할 수 있지.(말을 바꾼다.) ...메브는 누구야? 가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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