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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윌리엄 플레이페어 / 헨 Y. 홉킨스와 대화
WilliamPlayfair 윌리엄 플레이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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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헨 Y. 홉킨스
yahweh_1971 2024년 07월 05일 20:53

자, 극에 출연해볼 사람? (눈을 깜박이다 뒤늦게 주변에 기웃거린다.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부엉이장이 바닥에 질질 끌렸다. ...... 그리고 속 편하게 조는 올빼미!) 난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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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08일 00:48

(입에 음식 한가득 물고 우물대다가, 무언가 생각난 듯 말하려고 애쓴다. 그러면서 동시에 입을 벌리지 않으려고―음식이 입안에 있을 땐 벌리는 거 아냐, 윌리엄!―노력한다…그야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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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19일 20:16

지금 뮤지컬이 문제가 아닐 지도 몰라. 무도회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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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1일 22:36

멋들어진 낡은 술집이 있던데- 호그스 헤드 말야. 함께 가볼 사람? (어느새 꼬질해진 가방을 질질 끌며 묻고 다닌다. 지나가던 당신을 덥썩 잡았다.) 어때? 미성년자도 들여보내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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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3일 17:49

(빗자루 든 채 바깥으로 성큼성큼 걸어나간다. 그러다 미소 지으며 다가간다. 얼핏 해사해 보이지만 복잡한 속이 드러나는 미소다.) 바람 쐬려고 나온 거면…이왕 그럴 거 땅 위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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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5일 12:53

(약간 어색한 듯 두리번거리면서 복도에 서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연신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클래식한 검은색 연미복과 구두 차림. 금발머리는 깔끔하게 올려 고정했다. 완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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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7일 01:48

(어느 순간부터 학생들 사이를 배회한다. 지나치는 아이가 있다면 붙들고.) 교수, 교수들은 어딨어? (크게 홉뜬 눈을 일렁이며 애원한다.) 제발...... 아니, 부엉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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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8월 06일 01:01

(복도에 멈춰서서 찌뿌둥한 어깨를 이리저리 쭉 펴본다. 이내 손으로 가린 입을 쩍 벌리고 하품을 하다가…코피가 주륵 흘러내린다. 턱을 타고 똑 떨어진 핏방울을 퀭한 눈으로 내려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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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8월 09일 23:24

(상황이 종료되자마자 저학년들을 기숙사로 돌려보냈다. 깊게 베인 다리를 끌고 병동으로 향하는 이들을 따르다- 복도를 돌 즈음 발걸음을 틀어 무리에서 빠져나온다.) (그는 탑을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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