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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멜로디 실버하트 / 에스마일 I. 시프와 대화
Melody 멜로디 실버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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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에스마일 I. 시프
Melody 2024년 07월 05일 21:09

하아… (너무 어려운 학교다..) (한숨 푸욱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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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08일 00:08

전쟁, 음… (어머니의 서점의 신문들을 떠올린다. 한번씩 자유에 대한 투쟁, 큼지막한 사건들이 1면을 장식했던 것을 기억하고.) 머글의 전쟁과 마법사의 전쟁… 둘 다 정말 싫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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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08일 20:10

(어렵다… 너무 어렵다…) (흑, 완전 못한 것 같아…)

2 messages
Melody 2024년 07월 10일 22:56

… 경험이 없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게 아닌가, 하는 말을 삼킨다. 누굴 원망해야하는가, 자신이 부족한 것을. 누구에게 책임을 돌리랴, 결국 정보가 부족해 쳐지는 것

8 messages
Melody 2024년 07월 13일 22:30

불쾌해... ('저런' 마법이 있다니, 기분 나빠. 역겨워...) (무대를 완성시킨 동급생들의 표정과 몸짓, 어수선하던 분위기를 다시 생각한다.) ... 욱, (속이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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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19일 20:15

(이것저것 적힌 노트를 덮고) ... 뮤지컬이요? 잘못 들은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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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20일 12:51

… (아씨오 몽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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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21일 12:34

(탐스러운 깃펜을 발견했다. 연한 보라색에, 끝은 남색...!) ...세상에, 잉크 색도 다르게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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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24일 01:00

(… 어느정도 머리가 정리되자 엉뚱한 생각이 떠오른다.) 보가트끼리 마주보면, 어떤 형상이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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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25일 14:21

(분위기 진짜 어색하다. 부모님이 보내준 것으로 추청되는 푸른 드레스를 입고 있다. 목이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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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26일 23:07

지팡이 잃어버린 분들은 찾아가세요. 바닥에 널부러져있네요. (손에 한 다섯 개는 들고 있다...) 아, 이거... (래번클로 5학년 학생 하나와 대화 중이다.) 이거요? 네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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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02일 20:26

(...신입생, 토론 클럽... 모든 단어들이 머리 위를 날아가는 동안 태평하게 꾸벅꾸벅 졸다가 앞의 접시에 코를 박고는, 푸풉 소리를 내며 고개를 든다.) ...에? 벌써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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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8월 07일 23:11

(…) (주문을 실패한 것이 조금 충격적이었는지, 지팡이를 꾹 쥔채 교실을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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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8월 09일 23:27

... 다들, 가벼운 부상은 제게 오세요. 큰 부상은 무리를 지어 병동으로 가고. (부상을 입은 후배들을 중심으로 살핀다. 가벼운 치료 마법 정도는 가능하다. 언제 긁힌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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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8월 22일 01:28

(제가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저희 딸이 혼혈이라, 저는 무슨 일이 생긴 줄 알고…) 아닙니다.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 아이가 많이 놀란 것 같으니, 잘 진정시켜주세요.

10 messages
Melody 2024년 08월 25일 00:17

(사라지자. 고민 끝에 나온 결과였다. 서점은 다시 어머니의 손에 운영될 것이다. 머글의 서점으로 다시 운영되는 거야. 아버지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가족들을 보지 않는 것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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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9월 01일 21:51

(어쩐지 점점 머글이 되어가는 것 같다. 단원 활동이 없었더라면… 정말 머글이 된 기분이었을 것 같다.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 평범하게 퇴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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