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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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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Ludwik 2024년 07월 07일 21:54

입 다물어 힐데가르트 에버그린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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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07일 22:31

아 내가 상이다? 아 내가 물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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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07일 22:58

(프러드가 들어감으로써 래번클로에 대한 평가가 조금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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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07일 23:33

플레이페어는 그리핀도르일 듯. 감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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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2일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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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3일 22:44

(분위기를 바꿔 보기 위해 유진을 괴롭히기로 한다.) 쟤 보가트는 뭐가 나올까? "네 유전자 검사를 해 봤는데, 사실 너는 혼혈이란다"란 소리 듣는 거? (이 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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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3일 23:26

(긴장을 억누르며 벽장 앞에 선다. 그는 돌연 벽장 문을 열고, 그 안에 대고 비명을 지르고 싶은 기분이 들었지만, 이내 얌전히 보가트가 나오길 기다렸다.) (그리고 교실은 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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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4일 00:37

(견딜 수 없다는 목소리로 외친다. 네게 익숙할 말을 최대한 고른 것이었는데, 어쩌면 그냥 영어로 말하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르지만...) Stoppen. Komm zurü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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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6일 22:09

(눈을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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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7일 20:18

(역시 요나스가 반동분자는 아닌 것 같아서 옆에서 빵긋빵긋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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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7일 20:36

에스마일 시프가 교장 선생님으로 변해서 탭댄스 추는 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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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7일 22:46

(눈을 감고 가장 행복한 기억을 떠올려 보려고 애쓴다. ‘뭐가 있지? 크쥐시토프 삼촌과 동베를린에 갔던 거?… 아니. 보리셰큰지 하는 그 사람 때문에 기분을 망쳤었고… 퀴디치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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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10일 23:09

(그날 이후 한 번도 웃지 않았던 루드비크가 오늘따라 미소를 띠고 있다. 삼촌이 보내 준 편지 속 폴란드의 머글 신문을 읽고 있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197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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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15일 08:50

텍관 모집합니다. 우선 지난 4년 동안 루드비크가 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결혼 - 이혼 - 전쟁 - 살인 - 감옥 갔다옴 - 아들 생김 - 올림픽 봄 이상입니다. 현재는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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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4일 00:42

(한밤중. 그가 집으로 돌아가지 않은지도 오래되었고, 포위가 시작된 뒤부터는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처럼 마법부 건물 근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여기서는 도저히 잠들 수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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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5일 00:00

(마법부를 벗어난다. 다이애건 앨리 길목에서 마리아 칼리노프스카와 마주친다. 울면서 끌어안는 어머니의 등을 쓸어내리며 무감하게 말했다.) 네, 어머니. 네, 제가 잘못했어요. 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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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30일 12:05

텍관 안내문입니다. 이 툿에 마음을 남겨 주신 분들께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혹은 먼저 찾아와 주셔도 좋습니다. 예시로 든 관계 외에도 뭐든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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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9월 04일 00:46

(늦은 밤, 불현듯 순간이동하여 프랑스 니스의 어느 작은 집으로 향한다. 잠든 어머니를 깨웠다.) 어머니, 저 루데크예요. 주무시는데 죄송해요. …며칠 혹은 몇 주 정도 못 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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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9월 07일 23:56

미로스와프. 한 번만 말한다. 나는 널 낳고 싶어서 낳은 적 없다. 그런데 그게 네가 태어나지 말아야 했다는 근거는 될 수 없는 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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