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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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4일 00:37
(견딜 수 없다는 목소리로 외친다. 네게 익숙할 말을 최대한 고른 것이었는데, 어쩌면 그냥 영어로 말하는 편이 나았을지도 모르지만...) Stoppen. Komm zurück. ("그만하고 돌아와.")
2024년 07월 24일 00:38
('그러니까... ... 익숙한 언어는 으레 마음의 안정을 주잖아. 아닌가? 너한테는 그게 아니야?... ... 정말 짜증 나네. ...독일인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