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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레아 S. 윈필드 / 아이작 나디르와 대화
LSW 레아 S. 윈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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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아이작 나디르
isaac_nadir 2024년 07월 08일 17:08

(도서관. 그는 건망증 약에 대한 과제를 하는 중이며, 이번 과제는 해내야 한다. 레테 강의 물 두 방울, 겨우살이 열매 네 알, 그러나 그는 떠올린다: *그가 말하네,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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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7월 20일 01:08

(그는 아무도 없을, 가능하다면 초상화도 최대한 적게만 있을, 복도를 찾아 조용히 걸음을 옮긴다. 학교에 돌아오니 실내라도 한결 상쾌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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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7월 21일 14:43

(호그스미드의 지도를 어떻게 구했는지 들여다보고 있다. 손가락이 짚는 곳은 전부 옷 가게다.) 여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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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7월 25일 12:52

(어색한 동작과 난감한 표정으로 그는 벽에 기대어 서 있다. 후드가 달린 긴 로브 형태의 옷, 젤라바djellaba다. 셔츠, 보타이, 교복 치마, 그리고 그 위에 젤라바까지 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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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6일 23:01

(이상하게도 안도감이 든다. 이건 일어날 일이었다. 몇몇의 약한 개인이 분전한다고 막을 수 있는 전쟁이 아니었다... 말투는 평소와 같다. 외려 차분하게 들리기도 한다.) 방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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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02일 20:47

(식사를 간단히 마치고 연회장을 나선다. 손에는 편지봉투를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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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8월 05일 22:21

(빈 교실, 그러나 책상도 의자도 "우연히" 없어서 그냥 빈방에 가까운 공간, 에 그는 조심스레 들어간다. 주머니에서 휴대용 늪을 꺼내 든다. 심호흡하고, 심호흡 한 번 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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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8월 20일 22:25

(으슥한 골목. 그와 대화하는 노인의 목소리는 쇳소리가 섞여 있다.) -출장이 런던이셨으면, 절 먼저 보낼 필요는 없지 않으셨어요? 굳이 따로 있으시겠다고요. 제자로는 왜 받아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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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8월 27일 01:51

(그는 창백한 어둠을 바라보며 작게 노래를 흥얼거린다. 이게 머글 음악이라는 걸 그들이 알면 나는 어떻게 되지? 아니, 전쟁은 끝났다. 아니, 어쩌면 끝나지 않은 것도 같다.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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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9월 05일 10:49

(호그스미드. 순간이동이 일어나면 으레 그렇듯이 '펑' 소리가 난다. 이어서 구두 굽이 고르게 깔린 돌바닥을 밟는 소리가 난다. 그 소리들의 주인공은 몇 걸음 비틀대며 걷다가 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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