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ac_nadir (길쭉한 인영이 기대어 앉는 것을 본다. 이곳에도 죽음을 먹는 자들이 모여 있다. 호그스미드의 거동수상자들을 색출하기 위함이다. 그 무리 중 한 명이 아이작 쪽으로 다가오는데...) 안녕하세요. 실례지만 신원을... 아, 당신이군요. (레아다.)
@isaac_nadir 며칠 전부터 "출장 업무"가 생겼거든요. 전 일선에 서기보다는 주로 지원하는 쪽이지만. (완곡한 표현이다. 물끄러미 내려다보다가) 그래서... 박제사 님께서 여기는 무슨 일로 왔죠? 브라이턴에 있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