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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줄리아 라이네케 / 레이먼드 A. 메르체와 대화
Julia_Reinecke 줄리아 라이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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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레이먼드 A. 메르체
Raymond_M 2024년 07월 05일 22:47

(양피지로 꼼지락꼼지락, 종이비행기를 접는다. 창밖으로 날리려고 한 모양이지만... 어푸푸, 오히려 창에서 들이치는 바람에 오히려 정신 못차리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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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08일 00:16

후플푸프 기숙사 앞에서 내가 하는 *공연* 보러 올 사람?(손 붕붕 휘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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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0일 00:36

(식초 냄새와는 별개로 연주는...... 환상적이다! 눈을 반짝이며 당신의 연주를 듣다가, 조심스레 박수를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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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2일 23:15

(도서관에 앉아 양피지 위에 무언가를 적고 있다. 맨 위에 ‘사랑하는 아빠께’라고 적힌 것으로 보아, 편지를 쓰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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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9일 20:12

(연회가 끝날 무렵 어김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그가 주로 어울리는 무리 쪽으로 간다. “머글 태생 교수라더니, 한다는 것도 유치하기 그지 없네.” 무리 중 누군가가 그런 말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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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1일 16:01

(아모텐시아.... 활용방법 마흔다섯가지쯤 떠올리고 흥미로워하기.)흠... 사랑 해보고싶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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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04일 22:31

(별 거 없는 이야기였군. 수업이 끝나자마자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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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19일 01:46

(늦은 저녁, 녹턴 앨리에서 다이애건 앨리로 이어지는 길목 앞을 유유히 걸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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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19일 01:46

(늦은 저녁, 녹턴 앨리에서 다이애건 앨리로 이어지는 길목 앞을 유유히 걸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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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25일 16:40

(짧은 시간동안 너무도 많은 것이 변해버린 다이애건 앨리를 걷는다. 한 손에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트렁크가 들려 있다. 약간의 변장을 가했지만, 그를 오랫동안 아는 사람이라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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