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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프러드 허니컷 / 레이먼드 A. 메르체와 대화
Furud_ens 프러드 허니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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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레이먼드 A. 메르체
Raymond_M 2024년 07월 05일 22:47

(양피지로 꼼지락꼼지락, 종이비행기를 접는다. 창밖으로 날리려고 한 모양이지만... 어푸푸, 오히려 창에서 들이치는 바람에 오히려 정신 못차리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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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08일 00:16

후플푸프 기숙사 앞에서 내가 하는 *공연* 보러 올 사람?(손 붕붕 휘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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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10일 00:35

우와, 멋지다...! 근데 이거 식초 냄새야? (가까이 못 가고 멀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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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19일 20:12

친애하는 내 친구들! 내 얼굴 벌써 까먹은 거 아니지? 너희가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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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13:08

(울상이 된 채, 이리저리 꿈틀거리며 노래부르는 꽃 50송이를 품에 한가득 안고 걸어온다.) 오, 안녕! '뮤지컬 꽃 세트' 좀 가질래! (꽃들이 제멋대로 부르는 노랫가락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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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1일 16:01

(아모텐시아.... 활용방법 마흔다섯가지쯤 떠올리고 흥미로워하기.)흠... 사랑 해보고싶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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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3일 02:54

(괜히 검은 호수를 향해 조약돌이나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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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3일 18:51

('야, 저새끼 쫒아!' '어딜가는 거야?' 소란이 호그와트의 복도를 장식한다. 어떤 학생들은 비명을 지르며 뒤로 피하고, 레이먼드는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마법 두 세개를 거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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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10일 23:41

우리 중에 세상에 가장 불만이 많은 게 헨 홉킨스이긴 하고, 그가 지금 학교를 날려 버릴 만큼의 갈레온을 들고 있는 것도 맞는데, 둘 사이에는 관련이 없다고 한다. 진짜로.

4 messages
Raymond_M 2024년 08월 18일 23:39

(로브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쓴 거구의 남자가 터덜터덜 거리를 걷는다. 머리를 모로 흔드는 모습은 무언가에 실망한 이의 것도 같고, 예상한 비탄을 맞이하는 이의 것도 같다. 그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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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9월 01일 20:27

(숲 너머로 호그와트가 보이는 부지 외곽, 성내로 통하는 비밀 통로들 중 하나의 입구에서 검은 그림자가 당신을 향해 몸을 돌린다.) 이런. 너무 흥분하지 마십시오. 그냥 얘기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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