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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아이작 나디르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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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아이작 나디르
isaac_nadir 2024년 07월 12일 12:29

(호숫가. 그는 조용히 쪼그리고 앉아, 물론 대단히도 깔끔한 모양새로,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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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23

(눈물로 엉망진창이 된 얼굴로 지팡이도 떨어뜨린 채 무대에 멍하니 주저앉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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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9일 22:12

(호숫가를 천천히 걸으며, 생각에 잠긴 듯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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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7월 22일 23:26

(그는 어디로 갈지 모르고 이리저리 배회한다. 바닥을 보는 시선. 당신과 부딪히면 그제야 고개를 든다.) ... 미안. (이 이상 경직될 수 없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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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7월 25일 12:52

(어색한 동작과 난감한 표정으로 그는 벽에 기대어 서 있다. 후드가 달린 긴 로브 형태의 옷, 젤라바djellaba다. 셔츠, 보타이, 교복 치마, 그리고 그 위에 젤라바까지 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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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7월 27일 02:37

(그는 나뒹구는 신문을 몇 장 빼들고 자리에서 일어선다. 바닥을 보며 조심스레 걷다가, 빵칼 하나를 겨우 손에 쥐고서야 있던 자리로 돌아온다. 그는 칼을 종이에 박고, 빼기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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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2일 20:31

(입학식이 끝나고 연회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용히 일어나 연회장을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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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8월 21일 23:49

(남아 있는 잔해를 보다 자리를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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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_nadir 2024년 08월 25일 00:53

... 좀, 자야겠어. (그러니까 그가 할 수 있는 반응이라고는 그게 전부인 것이다. (달리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방의 적막은 선언으로 잠시 깨어졌다가 도로 봉합된다. 공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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