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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윌리엄 플레이페어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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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윌리엄 플레이페어
Finnghal 2024년 07월 09일 18:07

(복도 태피스트리 뒤에서 통 아저씨처럼 튀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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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13일 17:42

(부엉이를 손에 올린 채 가만히 서있다. 한참동안 하늘을 바라보다가 작게 한숨을 쉰다. 고개 저으며 몸을 돌려 걸어가려다가…) 어? 언제부터 거기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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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13일 17:42

(부엉이를 손에 올린 채 가만히 서있다. 한참동안 하늘을 바라보다가 작게 한숨을 쉰다. 고개 저으며 몸을 돌려 걸어가려다가…) 어? 언제부터 거기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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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19일 20:16

지금 뮤지컬이 문제가 아닐 지도 몰라. 무도회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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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2일 23:13

(안뜰을 천천히 걸어다니며, 누가 봐도 경계하는 눈빛으로 주변을 끊임없이 둘러본다. 누군가 인사를 하면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지만 몹시 기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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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4일 00:50

(주변이 내려다보이는 성벽 위에 두 다리를 늘어뜨리고 앉아있다. 입으로는 태피를 질겅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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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5일 12:53

(약간 어색한 듯 두리번거리면서 복도에 서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연신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클래식한 검은색 연미복과 구두 차림. 금발머리는 깔끔하게 올려 고정했다. 완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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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7일 01:34

(누군가의 손에 들려 있거나 여기저기 널려있는 편지들 둘러본다. 저 중에 내 건…당연히 없지. 꾸물대며 다가가 가라앉은 목소리로 묻는다.) …뭐 받은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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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8월 03일 22:28

(그리핀도르 신입생 하나 붙잡고 타이르고 있다. 이내 씩 웃으며 어깨 두들겨주곤 돌려보낸다.) 알았지? 티 안 나게 해, 티 안 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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