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5일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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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5일 12:53

(약간 어색한 듯 두리번거리면서 복도에 서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연신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클래식한 검은색 연미복과 구두 차림. 금발머리는 깔끔하게 올려 고정했다. 완벽하게 공식적이고 적절한 복장이다. …만일 이곳이 머글 세계였다면 말이지만. 어찌 됐든, 열네 살짜리 치고는 놀라울 만큼, 예복이 제법 잘 어울린다.)

Finnghal

2024년 07월 25일 15:45

@WilliamPlayfair 누구 기다려? (카나페 하나 들고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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