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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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7일 01:34

(누군가의 손에 들려 있거나 여기저기 널려있는 편지들 둘러본다. 저 중에 내 건…당연히 없지. 꾸물대며 다가가 가라앉은 목소리로 묻는다.) …뭐 받은 거 있어?

Finnghal

2024년 07월 28일 04:25

@WilliamPlayfair 없어. 내가 안 보내면 알지도 못하실 테고. (경쾌할 정도로 태연한 어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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