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우아아악! 으악! 메이! 메이! 이리 와! (왁자지껄한 현장에 전혀 집중하지 않고 구석에서 뛰어다니는 고양이를 쫓다가 겨우겨우 잡고 안아든다. 꼬질꼬질한 몰골로 어수선한 분위
으음... ... (그릇에 담긴 음식을 깨작거리고 있다. 평소에 좋아하던 푸딩조차 손대지 않은 채다.)
딱따구리에 쏘인 기분이었어요... (너덜.) 갈레온 잃어버리신 분? 전 그렇게까지 필요 없어서...
세실이 아씨오 1000갈레온을 외쳤다가 전교생의 주머니를 털어버린 다음 자기가 변신한 에스마일인 척 해서 30갈레온을 잃은 요나스의 분노를 모면하려고 했거든요 그걸 보고 영감을 얻
(혼자 여러 번 보가트 연습을 하고 있다. 이젠 보가트가 채 다 변하기도 전에 리디큘러스 주문을 명중시킨다. 그 자리에는 깔깔 웃으며 뛰어다니는 어린 세실만 남아 있다.) 이거 꽤
(부엉이 한 마리가 날아와 그의 앞에 편지 한 통을 떨어뜨린다. 겉봉투에 "사랑하는 우리 쥘에게," 라고 쓰여있다. 봉투를 보자마자 푸딩을 먹던 포크를 내려놓으며 큰 소리로 탄식한
(아마 호그와트 입학 이래 가장 침울한 표정으로 병동 앞에 앉아있다… 불안한 것처럼 손을 만지작거리며 계속 무어라 중얼거린다. ”상태는 좀 어떻니, 캐들넛?“ ”많이 나아졌어요,
(심각한 표정 짓는 중이다.) 행운의 편지 보낼 사람이 부족한데... 수신인에 모르가나 가민을 넣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어딘가에선 전투로 분주한 상황, 트윌핏트 앤 태팅스에 앉아 옷가게 주인과 무사태평한 잡담을 나누고 있다. 보아하니 백화점에서 산 모피 코트를 자랑하는 중.) ...이걸 보세요,
(…그리고 호그와트, 쾅! 하는 한 번의 소리와 함께 주위에서 작전을 논의하던 죽음을 먹는 자 두 명이 기습에 대비하지 못하고 쓰러진다. 주문이 날아온 방향에서 검은 로브를 뒤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