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0일 13:10
→ View in Timeline
2024년 07월 20일 13:10
딱따구리에 쏘인 기분이었어요... (너덜.) 갈레온 잃어버리신 분? 전 그렇게까지 필요 없어서...
2024년 07월 20일 13:13
@jules_diluti (갈레온에 맞은 부분 문질문질 해준다.)
2024년 07월 20일 13:15
@Ccby (문질문질 받으면서 짐짓 모른 척 슬퍼한다.) 아아... 이 갈레온도 누군가에겐 용돈을 1시클씩 아껴서 호그스미드를 위해 모은 꿈과 희망의 갈레온이었을 텐데... 누가 이렇게 아씨오로 주인으로부터 뺏어온 걸까요..
2024년 07월 20일 13:19
@jules_diluti 그러게, 절대 내가 아닌 어떤 사람이 그렇게 했는지 참, 그래도 절대 내가 아닌 그 사람은 아마도 이런 결과가 나올지 모르고 해 버린 건 아닐까? 나일 리가 없는 그 사람을 용서해 줘야 하지 않을까? (…..)
2024년 07월 20일 13:25
@Ccby ........세실은 호그와트에 도덕 과목이 없는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딱콩! 꿀밤 놓는 시늉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