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세실 브라이언트 / 웬디 윈디 우드워드와 대화
Ccby 세실 브라이언트
↔
WWW 웬디 윈디 우드워드
WWW 2024년 07월 06일 17:53

(극에 등장할 만한 사람을 찾아 열차 안을 돌아다닌다. 손에는 쓰려는 대본이 적힌 듯한 양피지가 있다. 무언가를 하고 있던 당신의 옷깃을 붙잡았다.)

13 messages
Ccby 2024년 07월 13일 22:59

(난 화가 나, 하고 중얼거린다. 상처 입고 조종당하는 데 예외가 될 수 있다니. 그런 특권을 가질 수 있다니!)

4 messages
WWW 2024년 07월 19일 21:19

'뮤지컬'이라아···, 인간들은 정말이지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군. 이몸을 찬미하며 숭배한다면 어울려주지 못할 것도 없지이···. 쿡, 쿡, 쿡. (아무도 안 듣는데 혼자 구석에서

5 messages
WWW 2024년 07월 21일 23:22

(가벼운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어머, 슬슬 간식 시간이네~…."

9 messages
Ccby 2024년 07월 24일 07:40

(뭔가 많은 일이 있었는데? …태평하게 앉아서 강낭콩 젤리나 먹고 있다)

11 messages
Ccby 2024년 07월 24일 14:33

(혼자 여러 번 보가트 연습을 하고 있다. 이젠 보가트가 채 다 변하기도 전에 리디큘러스 주문을 명중시킨다. 그 자리에는 깔깔 웃으며 뛰어다니는 어린 세실만 남아 있다.) 이거 꽤

10 messages
Ccby 2024년 07월 28일 12:44

(창문에 기대서 과자 까먹는다.)

4 messages
WWW 2024년 08월 03일 15:40

(어딘가에서는 피비린내가 나고 신문에서 가깝고도 먼 죽음을 이야기 하는데, 어딘가에서는 고운 꽃향기가 나고 가깝고도 먼 사랑을 이야기한다. 테이블 한 켠에 앉아 있는 웬디 곁엔 사

13 messages
WWW 2024년 08월 05일 17:03

흐음... (해산한 친구들을 둘러보다가, 검지로 뺨을 톡톡 두드리며) 그럼 나도 수수께끼 놀이나 해 볼까? 들어 볼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꺅! 웬디님 저도 궁금해요!" 웅

5 messages
WWW 2024년 08월 06일 21:05

(주변을 둘러보다가, 마침 눈에 띈 아이에게 다가갔다.) 얘, 잠깐 괜찮니? 손 좀 빌려주렴.

11 messages
Ccby 2024년 08월 22일 01:23

(마법부 건물 근처에서 숨을 가쁘게 쉬며 벽에 등을 기대고 있다. 한바탕 싸움을 끝낸 것 같다.)

5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