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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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22일 01:23
(마법부 건물 근처에서 숨을 가쁘게 쉬며 벽에 등을 기대고 있다. 한바탕 싸움을 끝낸 것 같다.)
2024년 08월 22일 04:05
@Ccby 페룰라. (마녀가 지팡이를 휘두른다. 곧, 세실의 상처 위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붕대가 감긴다.)
2024년 08월 23일 11:28
@WWW 아, 고맙… … (누구인지 보려고 고개를 들었다가, 눈이 마주치자마자 지팡이를 꺼내들어 절단 저주를 날린다.)
2024년 08월 23일 20:08
@Ccby 어머… (마녀는 자신의 실에 매여 있던 것을 제게로 홱 끌어당겨 막는다. 검은 망토를 뒤집어 쓰고 사람처럼 생겼으나, 실상은 나무 인형이다. 잘려나간 천조각을 날려 세실의 얼굴을 덮고 시야를 홱 가려버린다.)안돼요, 이러지 마세요. 난폭한 건 싫어요……. (그리고 무고한 시민인 척 한다...)
2024년 08월 24일 03:36
@WWW … … (천조각을 집어서 홱 던져버린다…) 당장 말해, 여기서 뭘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