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6일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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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24년 08월 06일 21:05

(주변을 둘러보다가, 마침 눈에 띈 아이에게 다가갔다.) 얘, 잠깐 괜찮니? 손 좀 빌려주렴.

Ccby

2024년 08월 06일 21:23

@WWW (손 내민다.)

WWW

2024년 08월 06일 21:24

@Ccby (손 위에 송충이를 얹어준다.) 선물♡

Ccby

2024년 08월 06일 21:27

@WWW !! (……………..어째서?) (주먹 쥐어서 으깨버린다…)

WWW

2024년 08월 06일 21:27

@Ccby 어?

Ccby

2024년 08월 06일 21:28

@WWW 뭐가?

WWW

2024년 08월 06일 21:35

@Ccby 야.. 야만인

Ccby

2024년 08월 06일 21:40

@WWW (?????????) (…) ……너 울어?
송충이 때문에? (…손 편다. 이미 납작해져 있다…)

WWW

2024년 08월 06일 21:46

@Ccby 수 틀리면... 막... 사람도 으깨버릴 거니...? 송충이처럼...?

Ccby

2024년 08월 06일 21:49

@WWW 아마도?… 안 되나? (당연히 안 된다… 좀 무서운 발언 하고 손 탁탁 턴다.)

WWW

2024년 08월 06일 21:55

@Ccby 당연히 안 되지... ... (꺄아악! 송충이(였던 것)의 잔해를 피해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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