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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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24년 07월 21일 23:22

(가벼운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어머, 슬슬 간식 시간이네~…."

Ccby

2024년 07월 21일 23:54

@WWW 우디, 안녕! (손 흔든다.)

WWW

2024년 07월 21일 23:56

@Ccby "우디는 집에 갔답니다~. 마침 잘 됐다, 세실. 이것 좀 들어줄래?" (손에 들린 가방의 손잡이를 세실을 향해 내밀어 보였다. 옷 몇 벌 정도라 무겁진 않지만, 마치 당연한 듯 시키는 게 뻔뻔하다.)

Ccby

2024년 07월 21일 23:57

@WWW …아앗, 웬디구나. (얼떨결에 가방 떠맡는다.) 뭐 이쯤이야. 어디 가고 있었어?

WWW

2024년 07월 22일 00:02

@Ccby "마담… 누구더라? 하프풋 같은 이름이었는데. 괜찮은 찻집이 있다고 하던데 혹시 아니? 티타임이잖아. 조금 돌아다녔더니 목이 마르거든. 그거 들어주면 특별히 차는 내가 사 줄게."

Ccby

2024년 07월 22일 00:31

@WWW 아, 마담 푸디풋의 찻집 말이구나? 난 한 번도 가본 적 없긴 한데. 좋아! 같이 가자. 난 세니까 이 정도는 들 수 있어. (당당하게 말하고 가방 들어보인다…)

WWW

2024년 07월 22일 06:20

성별/성지향성에 대한 고정관념이 포함된 발언

@Ccby "그래 그거. 후후, 역시 세실은 남자답구나. 전에 들었는데, 너 좋다는 여자애들이 한둘이 아니더라. 여자친구 사귈 생각은 없니?" (여기서 멀지 않는 곳에 있는 찻집을 향해 걷는다.) "그래, 그러고보니 레아는 잘 있고? 메이는 어떻지?"

Ccby

2024년 07월 22일 17:54

@WWW 흠, 으흠, 당연하지, 내가 좀 멋있으니까! (기분이 한껏 좋아진 듯 의기양양해하다가) 근데 연애란 걸 잘 모르겠어서. 그런 거 해본 적 없기도 하고, 누굴 좋아한다는 것도 모르겠고,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 같고. (발걸음 맞춰서 걷는다.) 레아는 다행히 그럭저럭 잘 지낸대. 여기 왔으면 훨씬 좋았겠지만! 메이는 이번 방학 동안 살이 엄청 쪘어.

WWW

2024년 07월 23일 01:35

@Ccby "어머 얘, 여자애들 우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꺄르르 웃으며 가게 안으로 들어가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그럼 레아는 지금 뭐하고 지낸다니? 학교에 있는 동안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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