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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아들레이드 헤이즐턴 / 핀갈 모이레 모레이와 대화
Adelaide_H 아들레이드 헤이즐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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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Finnghal 2024년 07월 08일 00:12

(무시무시한 기세로 테이블의 음식을 - 주로 고기를 - 접시를 스쳐지나 입으로 흡입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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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1:22

(결국 억지로 엄마 두꺼비 옷 입고 우거지상하고 앉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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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7월 19일 20:21

노래를 불러야 한다니… 미리 녹음해둔 걸 틀고, 나는 대신 스태프 역할에 충실해도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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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7월 21일 16:33

(작은 가판을 세운다.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당신에게 - 두 조각을 합쳐, 개구리 초콜렛을 다시 움직이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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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7월 26일 23:29

(수많은 부엉이가 날아왔지만 자신에게 온 부엉이는 없었다. 당연한 것일 지도 모른다. 자신에게 최우선으로 연락할 마법 세계의 보호자는 언제나 시류에 어두운 어머니였으니까. 아마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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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7월 28일 00:05

(아침나절에 도착했던 편지를 꺼내어 다시 읽고 있다. '레나와 그리니치에 다녀오느라 소식을 이제서야 접했다, 네가 많이 놀라지 않았을까 걱정된다, 우리는 모두 무사하다,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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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4일 04:47

(아무도 없는 야심한 시각, 검은 호수 방향에서 젖은 머리를 털면서 저벅저벅 성 방향으로 걸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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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8월 06일 23:41

(병동에 주섬주섬 무언가를 들고 들어오더니, 평소엔 기숙사에 두고 다니던 신디사이저를 꺼낸다. 이윽고 묵직한 소리가 병동에 울려퍼진다.) (*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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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8월 25일 14:01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눈가의 붉은 기는 마법으로 지워낸 지 오래다-출근해서는, 필사적으로 영국을 하루라도 벗어날 일을 찾고 있다. 그러다 마침내 오후 나절 유럽 대륙을 방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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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elaide_H 2024년 09월 01일 21:25

(누군가에게 언질을 받았는지, 비밀통로를 통해 호그와트에 조심스레 들어선다. 가방끈을 한 번 고쳐맨 뒤 조심스레 주위를 살피고는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복도를 걷는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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