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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힐데가르트 E.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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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윌리엄 플레이페어
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05일 22:50

흠…(연신 고개 갸웃거리며 양피지 내려다보다가, 이내 어깨를 으쓱하고 옆에 있는 아무나 붙잡는다. 환한 미소.) 어때? 내가 꽤 괜찮은 캐릭터가 될 것 같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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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2024년 07월 08일 00:08

잠시만, 그러니까 지금 나랑 같이 그리핀도르에 온 친구들이... (손가락 꼽아가며 셉니다.) 에디스, 가이, 세실, 엔야, 윌리, 우디인 거지? 와, 너희랑 같은 기숙사가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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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2024년 07월 14일 18:12

(어제 일어났던 일의 여파로 조용한 호그와트의 복도에 느닷없이 노란 무언가가 위풍당당하게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거대한 카나리아입니다. 무지개색 양말까지 야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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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14일 21:42

정말 다 놀러가도 돼? (눈 반짝반짝…) 음, 나도 초대하고 싶은데. …………웨스트민스터 궁전…놀러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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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2024년 07월 19일 20:14

얘들아, 들어 봐. 나 때는 말이야... (그리핀도르로 새롭게 배정받은 신입생들을 붙잡고, 몇 년 전 자신이 썼던 '힐데와 초콜릿 공장' 이 얼마나 멋진 극본이었는지 떠들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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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2024년 07월 23일 00:38

... ... ... (한참 앉아서 깃펜을 들고 무언가를 썼다, 지웠다를 반복합니다. 몇 장을 아무 것도 적지 못하고 구겨 버리기를 반복하다가, 책상에 엎드리고 말아요. 종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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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5일 12:53

(약간 어색한 듯 두리번거리면서 복도에 서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연신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클래식한 검은색 연미복과 구두 차림. 금발머리는 깔끔하게 올려 고정했다. 완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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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7일 01:34

(누군가의 손에 들려 있거나 여기저기 널려있는 편지들 둘러본다. 저 중에 내 건…당연히 없지. 꾸물대며 다가가 가라앉은 목소리로 묻는다.) …뭐 받은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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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8월 03일 22:28

(그리핀도르 신입생 하나 붙잡고 타이르고 있다. 이내 씩 웃으며 어깨 두들겨주곤 돌려보낸다.) 알았지? 티 안 나게 해, 티 안 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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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8월 07일 23:25

잠깐, 다들 자기 반려동물 형태인 거야? 위글,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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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9월 01일 22:09

(어둠이 내려앉은 호그와트, 기사단원 두 명이 나직이 대화를 나눈다.) …아니, 엘리너, 그 말이 진심이었다고? 거짓말인 거 다 알아, 우리 예전에… 뭐? …그래, 알았어.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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