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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레이먼드 A. 메르체 / 윌리엄 플레이페어와 대화
Raymond_M 레이먼드 A. 메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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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윌리엄 플레이페어
Raymond_M 2024년 07월 05일 22:47

(양피지로 꼼지락꼼지락, 종이비행기를 접는다. 창밖으로 날리려고 한 모양이지만... 어푸푸, 오히려 창에서 들이치는 바람에 오히려 정신 못차리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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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08일 00:16

후플푸프 기숙사 앞에서 내가 하는 *공연* 보러 올 사람?(손 붕붕 휘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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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14일 17:28

(입술을 꾹 다물고....무언가를 생각한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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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19일 20:16

지금 뮤지컬이 문제가 아닐 지도 몰라. 무도회라니…

22 messages
WilliamPlayfair 2024년 07월 25일 12:53

(약간 어색한 듯 두리번거리면서 복도에 서있다. 누군가를 기다리는 듯 연신 옷매무새를 가다듬고 있다…클래식한 검은색 연미복과 구두 차림. 금발머리는 깔끔하게 올려 고정했다. 완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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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7일 00:38

(제 안대 위를 꾹 누른다. 손톱을 세워 뺨을 긁는다. 붉은 생채기가 난다. 그러나 마치 이 모든 것들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긴 침묵. 그것이 전부다.)

3 messages
Raymond_M 2024년 08월 07일 23:33

(조용히 귀퉁이에 앉아있다가... 두 눈을 감고 상상한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 그럼 입가에 살긋이 미소가 올라오고... 그는 *마법처럼* 성공을 예감한다. 지팡이를 휘두른다.)익

7 messages
Raymond_M 2024년 08월 09일 23:28

(모든 사태가 종료됨과 동시에 화장실로 달려간다. 명백한 구역질소리. 신음. 색색거리는 소리. 땀인지 눈물일지 모르는 액체가 떨어지는 소리가 어지럽게 공중을 수놓는다. 등덜미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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