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7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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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7일 00:38
(제 안대 위를 꾹 누른다. 손톱을 세워 뺨을 긁는다. 붉은 생채기가 난다. 그러나 마치 이 모든 것들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긴 침묵. 그것이 전부다.)
2024년 07월 27일 01:26
@Raymond_M …레이.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 레이 손 잡아 내린다.)
2024년 07월 28일 13:23
@WilliamPlayfair (그러면, 초점 없던 초록 눈동자에 그제야 초점이 돌아온다. 하늘의 먹구름이 걷히는 것처럼.)...리암? 내가, 뭘..... 뭔갈 하고 있었던가?(통증은 한 박 늦게 끼친다.)...괜찮아.(의문문인지 평서문인지 알 수 없는 문장이 비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