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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 웬디 윈디 우드워드와 대화
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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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웬디 윈디 우드워드
Ludwik 2024년 07월 07일 21:08

와... (우디의 극본을 읽고 다시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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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24년 07월 08일 00:09

(꽁꽁 얼어 붙어버린 분위기에... 테이블 위로 우디가 올라갔다. 신발을 벗고 올라가서, 맛있는 주스가 든 잔을 용감하게 치켜들었다. 그리고...) 오. (기운차게 올라간 것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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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3일 22:28

(허망하고 치욕적이다. 복도를 한참 헤매다 결국 어수선한 연회장으로 돌아왔다. 떠드는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드는 생각은... '정말 이상해. 아이들이 저주에 당했다는 사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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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1일 12:15

(찻집의 창가자리에 앉아 헬렌과 데이트 중이다. 어째 나누는 이야기가 연인의 그것 같진 않았지만... "아, 방금 소음은 에스마일이었네. 무시해도 좋아." 헬렌의 말에 적당히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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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24년 07월 24일 01:47

어머, 다들 상태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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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4일 21:01

…오늘 저녁 메뉴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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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24년 08월 03일 15:40

(어딘가에서는 피비린내가 나고 신문에서 가깝고도 먼 죽음을 이야기 하는데, 어딘가에서는 고운 꽃향기가 나고 가깝고도 먼 사랑을 이야기한다. 테이블 한 켠에 앉아 있는 웬디 곁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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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 2024년 08월 05일 17:03

흐음... (해산한 친구들을 둘러보다가, 검지로 뺨을 톡톡 두드리며) 그럼 나도 수수께끼 놀이나 해 볼까? 들어 볼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 ("꺅! 웬디님 저도 궁금해요!"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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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0일 22:47

(비좁은 그 집을 떠난 지 며칠 되었으니 슬슬 들키리라고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난리가 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오밤중의 다이애건 앨리를 달리며 실성한 듯 제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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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5일 16:00

나도 어제 엄마한테 결혼 생각 없냐는 얘길 들었는데… 어른이 된다는 건… 그런 거더라고. (이 경우는… 재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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