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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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4일 21:01
…오늘 저녁 메뉴 아는 사람.
2024년 07월 25일 05:05
@Ludwik 칼리노프스키의 절망과 슬픔……? (정확한 발음으로 읊조리고, 키득키득, 작게 웃었다. 그리고 그 '웃음소리'는 루드비크가 언젠가 선명하게 들은 적이 있는 종류의 것이었다.)
2024년 07월 25일 11:15
@WWW (이 웃음소리를 안다. 그는 문득 탈력감을 느꼈다… …) 이제 알겠네. 그건 네 진심이었다는 거. …남 속이면 재밌냐? 아니, 됐다… 마음대로 해… 피곤하니까…
2024년 07월 25일 16:54
@Ludwik 어머. 이건 예상 외의 반응인데... (가늘게 눈을 뜨고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내가 언제 너를 속였다고? 없는 말 하면 나라도 억울한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