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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 타톨랑 하펜사이터와 대화
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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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타톨랑 하펜사이터
Ludwik 2024년 07월 05일 20:54

멍청한 학교, 머저리 마법사들, 돼지 같은 어른들... ('악센트 있는' 영어로 중얼거리며 양피지 내려다본다. 텅 빈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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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08일 00:44

(아무렇게나 빠져나와선 낯설고 불안한 학교를 걷는다. 목에 걸고 있던 카메라는 어느새 손에 쥔 채다. 산보는 정처없고, 처음 보는 건물에 적개심을 한껏 담아 노려보기나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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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7월 21일 02:26

언제나 이런걸 원했어... 도파민 말이야~...! (심상치 않은 숨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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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7월 25일 15:21

(흰 셔츠에 바지, 그리고 넥타이... 어디선가 "잠깐, 저거 다 그냥 교복이잖아." 라는 소리가 들려온 것 같다. 뻔뻔하게도 교복을 연미복인 척 입고, 구석에서 버터비어를 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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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7월 27일 00:14

(온갖 편지와 신문들의 잔해 속에 누워서, 아무거나 펼쳐 읽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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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8월 04일 22:33

(감정에 기반한 서사는 늘 아름다워! 라고 생각하는 듯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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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9일 23:23

(흐르는 피와 눈물을 닦아낼 생각도 하지 않고서 바버라 로즈워드가 사라진 자리만 바라보았다. 우습게도 그는 울고 있었다. 울면서 중얼거린다 ─ 소란과 혼란에 묻혀 거의 들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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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9월 02일 20:54

(호그와트로부터 멀지 않은 곳, 여전히 당당한 발소리가 들려온다. 호그와트의 분위기와 영 어울리지 않은 복장을 하고, 큰 캐리어를 끌며, 발치에 종류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도마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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