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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 멜로디 실버하트와 대화
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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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멜로디 실버하트
Melody 2024년 07월 05일 23:34

쉿, 레몬… (새장에 대고 중얼거린다.) 여기서 말하면 안돼, 민폐라고… (그러나 새장에서는 꽤 큰 소리가 들려온다. 째애애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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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10일 22:56

… 경험이 없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한게 아닌가, 하는 말을 삼킨다. 누굴 원망해야하는가, 자신이 부족한 것을. 누구에게 책임을 돌리랴, 결국 정보가 부족해 쳐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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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3일 22:28

(허망하고 치욕적이다. 복도를 한참 헤매다 결국 어수선한 연회장으로 돌아왔다. 떠드는 아이들 틈바구니에서 드는 생각은... '정말 이상해. 아이들이 저주에 당했다는 사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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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21일 12:34

(탐스러운 깃펜을 발견했다. 연한 보라색에, 끝은 남색...!) ...세상에, 잉크 색도 다르게 나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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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7월 22일 23:00

(...어쩌면 분열을 노리는 건가? 아니야, 정말로 분열을 노렸다면 공개적인 장소에서 했겠지. 4학년 학생들에게 보여줄게 뭐가 있다고. 정말 그냥 연락을 한 거야. 그렇지만, 그들

6 messages
Melody 2024년 07월 25일 14:21

(분위기 진짜 어색하다. 부모님이 보내준 것으로 추청되는 푸른 드레스를 입고 있다. 목이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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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6일 23:03

질서… 그래, 질서 좋지… … (어딘가 비꼬는 어조로 중얼거리며 창밖만을 보고 있다. 그러나 보가트 수업 때의 그 모습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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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8월 04일 22:35

어떤 선택에 후회가 없겠나요. 저는 현재 제 마음을 따라갈래요. 후회는 나중에 해도 되니까, 지금 믿는 사람들을 계속 믿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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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8월 07일 23:11

(…) (주문을 실패한 것이 조금 충격적이었는지, 지팡이를 꾹 쥔채 교실을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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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8월 09일 11:17

@ ensemble_1971 익명으로 배송 된 논설문 한 장. 얇은 펜으로 써진 듯 하다. 앞 뒤가 뒤죽박죽…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정리가 안 되는 듯 꽤 지저분한 글이다.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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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dy 2024년 08월 18일 23:29

(벤치에 앉아 이것저것 쌓인 종이들을 보고있다.) ... 아니, 무슨 광고가 이렇게... (... 서점 앞 편지함에 들어있던 것들이다.) ... 필요 없는 거, 필요 없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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