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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줄리아 라이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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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줄리아 라이네케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7일 01:32

내, 내가 히로인이야?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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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7일 20:15

(임판데의 극본을 한 번 보고는, 조용히 저리 치워둔다. 이건 뭐 어디서부터 고쳐야할지도 지적하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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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7일 20:18

교, 교수님! (소리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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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7일 21:47

(핀갈 그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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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7일 22:29

(루드비크는 트롤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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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7일 22:31

(주디스, 슬리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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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0일 22:08

(그래도 이번에는 연출이란 걸 알아서인지, 놀라지 않았다. 그저 다소 떨리는 얼굴로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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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0일 22:11

(어쩐지 슬리데린이라 하니 납득이 가는 얼굴이다. 그래. 그곳이라면 어떤 사람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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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0일 22:26

(그러니까 루드비크의 극본이 연극제에 오른다고요? 라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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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3일 22:44

(무대에서 그는 "잡초처럼 기어올라온", "약하고 별볼일 없는 이들"이었다. "가장 뛰어나고 순수한 이들"의 자리를 더럽힌, 무지렁이. 불순물. 하층민. 한 마디로, "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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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4일 21:50

윌리엄이 왕족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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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7일 00:47

Julia Delphini Reinec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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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2일 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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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2일 22:19

(루드밀라는 저런 후배들을 두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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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2일 22:37

...... (슬리데린에 정말로 그런 사람들이 있다면, 있다고 한다면......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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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4일 00:18

...... (가만히 우디를 바라본다. 뭔가 형언할 수 없는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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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4일 00:31

(옷장의 문이 열리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텅 빈 어둠이다. 잠시 동안 그는 놀란 눈으로 어둠을 응시한다. '이게 내 보가트라고? 하지만 나는 어둠을 무서워하지 않는데.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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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6일 22:42

(눈앞이 새하얗다. 이건 비정상적일정도로 생생한 공포다. 그러나 머릿속 한 구석에서는 의문이 든다. 나는 전쟁을 겪어본 적이 없다. 전쟁은 오직 교과서로만 본 것이 다다. 전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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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07일 22:47

(짜증 섞인 기색으로 지팡이를 휘두른다.) 익스펙토 패트로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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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07일 23:06

(우리의 발목을 붙잡고 무너지게 하는 기억, 머나먼 과거이면서 끊임없이 현재를 침식해 들어오는 ‘사건’들, 그렇게 처참한 흔적을 남기는 역사...... 기분 나쁜 생각들이 그의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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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25일 16:29

(보긴 앤 버크에 한 가지 공고가 붙는다. "직원 구함. 주 ―시간 업무. 월급은 ―갈레온. 출장 시 추가 수당 있음...... 어쩌고저쩌고. 어쩌고저쩌고." 누군가 사장에게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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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9월 07일 21:48

...... (레아 온 거 보고 이마 짚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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