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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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4일 00:18
...... (가만히 우디를 바라본다. 뭔가 형언할 수 없는 표정이다.)
2024년 07월 24일 00:19
(굳이 그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면, 아마...... '너도 버려졌구나.' 와도 같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