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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치프레이즈에서도 알 수 있듯 전형적인 ‘착한 아이’를 염두에 두고 만든 캐릭터입니다. 그러나 이는 캐릭터의 천성이나 행동, 대화가 절대적으로 선하거나 옳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성격의 다소 병적인 면을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마음껏 ‘너 이상해.’라고 해주세요. 오너가 좋아합니다.
2. 특별한 기피 행위는 없으나, 수위표 내의 행동이더라도 선 조율을 선호합니다. 신체적, 언어적 폭력(차별/혐오적 발언 포함)을 비롯해서 ‘아 이거 좀 선 넘을 것 같은데?’ 싶은 모든 행동들은 꼭 오너간 DM을 먼저 거쳐주세요.
3. 접속 시간이 다소 불규칙합니다. 또한 건강을 위해 새벽 늦게 멘션을 미는 것은 가급적 지양하려고 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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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출처: @ Boradori_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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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출처: @ Boradori_CM
어선이 항구에 닿았다. 선원들의 수군거림 사이에서 남자는 여자에게 손을 내밀었다. 여자는 조용히 그를 올려다보며 속삭였다.
"...... 고마워요."
남자의 머릿속에서는 많은 질문이 맴돌았다. 묻고 싶은 것이 많았다. 당신은 누구인가요? 왜 항구 근처 해안을 떠돌고 있었나요? 눈의 상처는 무엇인가요? 왜 이 마을까지 흘러오게 되었나요? 어째서 바다에 들어갔나요? 왜 그리도 슬픈 눈을 하고 있나요? 언제나 판에 박힌 일상을 살던, 바다와의 사투가 유일한 근심거리던 그로서는 한 번도 떠올리지 못한 질문들이었다. 그는 모든 충동을 억누르고, 겨우 한 마디 말을 꺼낼 수 있었다.
"...... 괜찮으시다면, 집까지 바래다드려도 될까요?"
1987. 02. 01.
그것은 얼마나 헛된 꿈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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