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임판데 쿠말로 / 줄리아 라이네케와 대화
Impande 임판데 쿠말로
↔
Julia_Reinecke 줄리아 라이네케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5일 20:52

(양피지를 들고 당신에게 다가가 인사한다.) 안녕, 내 이름은 줄리아 라이네케라고 해. 혹시 같이 극본을 짜봐도 될까?

25 messages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07일 01:32

내, 내가 히로인이야? (경악)

22 messages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3일 22:59

(아직 그의 주변을 둘러싼, 미묘한 감정의 골을 온전히 파악하지 못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그리고 다소 불안한 얼굴로 주위를 둘러본다.)

14 messages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9일 20:12

(연회가 끝날 무렵 어김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그가 주로 어울리는 무리 쪽으로 간다. “머글 태생 교수라더니, 한다는 것도 유치하기 그지 없네.” 무리 중 누군가가 그런 말을 하자

11 messages
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1일 14:27

(스크리벤샤프트에서는 독수리 깃펜을, 허니듀크스에서는 개구리 초콜릿을, 더비시 앤 뱅스에서는 손잡이 광택제를...... 호그스미드를 돌아다니며 이런저런 물품들을 사고 나니 이네 두

13 messages
Julia_Reinecke 2024년 08월 02일 20:29

(삐딱한 자세로 듣다가, 연설이 끝나자마자 자신의 ‘친구들’과 모여 떠든다. 입술에는 조소를 머금고.) 토론 클럽이라니, 우리의 교장 선생님께서 또 쓸데 없는 짓을 하시려는 것 같

16 messages
Julia_Reinecke 2024년 08월 24일 23:11

(다이애건 앨리 한 가운데, 마치 나무에 매달린 것처럼 한 사람의 시신이 공중에 떠 있다. 난도질 된 몸에서는 피가 뚝뚝 떨어진다. 자세히 얼굴을 본다면 그가 바로 오디우스 틸맨,

12 messages
Impande 2024년 09월 01일 20:35

(런던 웨스트민스터. 한 골목길. 종이 쪽지 하나를 들고서 길을 헤매고 있다. 건물과 종이를 번갈아 바라보며 한숨을 푹푹 내쉰다.) ...분명 이 근처가 맞는데. (리키 콜드런-즉

15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