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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가이 버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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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카일 클라크
Kyleclark739 2024년 07월 19일 20:29

뮤지컬이랑 무도회 동시에 한다고? 역할 나눠? (뒤늦게 무리에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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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7월 21일 22:20

아무나 먹을 거 있는 사람. (엄청나게 많은 양의 맥주를 충동구매하느라 과자나 사탕 따위를 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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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7월 22일 23:34

나와 마왕에 대해 이야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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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7월 24일 03:14

내가, 잠을 좀 자게 해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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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02일 21:56

방학 때 계곡에 다녀왔는데, 물이 시커먼 색이었다. 죽음을 먹는 자가 들어가면 익사하지 않고 숨을 쉴 수 있어. 갈래? (방학 때 어딜 다녀왔어? 후배들에게 대충 거짓말을 하고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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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03일 23:37

(가족이 보낸 편지를 읽지도 않고 올빼미의 입에 다시 물렸다.) 가라. 형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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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09일 23:45

(느릿하게 눈 떴다 감았다. 연회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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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18일 23:32

(벽시계, 옷장, 커다란 케이크 다섯 개, 바이올린과 도로 표지판을 공중에 띄워 어디론가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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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8월 19일 10:05

(호그스미드의 호그스 헤드. 펍이 활발해지기엔 너무 이르거나, 너무 늦은 시간이다. 2층 계단을 비틀비틀 내려온 헐렁한 인상의 마녀가 바 앞에 털썩 주저앉는다. 카운터에 동전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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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9월 02일 18:45

(녹턴 앨리에서 상자 세 개를 운반책에게 전해줬다. 크기는 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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