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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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7월 21일 22:20

아무나 먹을 거 있는 사람. (엄청나게 많은 양의 맥주를 충동구매하느라 과자나 사탕 따위를 사지 못했다.)

HeyGuys

2024년 07월 22일 00:24

@Kyleclark739 어, 무지 많아. 뭐 먹고 싶어? (포장되어 있는 과자 쇼핑백 중 하나를 북 뜯어서 보여준다. 온갖 종류의 허니듀크 간식으로 가득차있다.)

Kyleclark739

2024년 07월 22일 01:21

@HeyGuys 저녁밥 대신 먹을 수 있는 거. (초콜릿처럼 보이는 걸 달라는 듯 가리켰다.) 왜 이렇게 많이 샀어. 누구 주려고?

HeyGuys

2024년 07월 23일 10:02

@Kyleclark739 이게 저녁밥 대신이라고...? 야, 호그와트 집요정들이 울겠다. (초콜릿을 수북하게 들고 당신에게 내민다.) 나중에 학교 가서 식사해. 이건 내 애인 주려고 산 거. (제일 큰 꾸러미를 가리킨다.) 이건 어머니한테 부칠 거, 이건 같은 학년 애들한테 나눠줄 거... (많이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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