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8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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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clark739

2024년 08월 18일 23:32

(벽시계, 옷장, 커다란 케이크 다섯 개, 바이올린과 도로 표지판을 공중에 띄워 어디론가 옮기고 있다.)

HeyGuys

2024년 08월 19일 00:12

@Kyleclark739 (그 장엄하기까지 한 광경을 몇 초간 넋 잃고 바라보다가, 몸을 숙여 그 길을 정면으로 지나가려고 시도한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19일 13:45

@HeyGuys (도로 표지판을 공중에서 움직여 길을 안내한다...)

HeyGuys

2024년 08월 20일 03:17

@Kyleclark739 ......고마워요. (도로 표지판 앞에 잠깐 멈춰 서 그것을 바라본다... 이제는 그가 둥둥 떠다니는 기물들의 길을 방해하게 된 모양새다.) 이런 이사는 눈에 띌 텐데.

Kyleclark739

2024년 08월 20일 18:36

@HeyGuys 내가 하는 이사가 아니야. 머글들의 물건을 압수했을 뿐이다. 나 너 처음 보는데. 너 누구야? ('당연스럽게도' 카일 클라크는 그를 모른다.)

HeyGuys

2024년 08월 22일 17:15

@Kyleclark739 그냥 지나가는 행인이에요. (그리고 '제인'은 제대로 알려줄 마음이 없다.) 머글들한테서 케이크를 압수해야 할 이유가 있어요?

Kyleclark739

2024년 08월 22일 20:37

@HeyGuys 너무 맛있는 케이크를 먹고 있길래. 너무, 맛있는 케이크를 먹고 있었어. 이유가 된다고 생각하나? (기물들 사이의 낯선 이를 바라보았다.) 나는 지나가다가 그걸 본 사람일 뿐인데 무슨 자격으로.

HeyGuys

2024년 08월 25일 02:43

@Kyleclark739 글쎄요. 갖다붙이면 뭐든 이유가 못 되겠어요? 하지만 오용 관리부 직원이 머글이 먹는 음식을 빼앗아 먹었다고 하면, 좀 깨긴 하겠네요. (실없는 농담.) 마저 일하세요. 제가 길을 막고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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