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임판데 쿠말로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
Impande 임판데 쿠말로
Finnghal 2024년 07월 05일 20:51

켄타우로스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으면 굳이 인간하고 접촉하지 않아. 뭐하러 시끄러운 꼬맹이를 납치해? (흥, 다시 코웃음치고) 교수도 대단할 거 없네.

16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7일 01:43

이혼과 재혼은 저기가 (당)했구나.

1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0일 22:49

어둠의 마법하고 '총질'이 싸우면 누가 이기냐? (깃펜 입에 물고 진지하고 골똘하게)

4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9일 22:12

(호숫가를 천천히 걸으며, 생각에 잠긴 듯한 얼굴.)

21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8일 00:17

(운동장 맞은편의 으슥한 복도 한중간쯤 자기가 토해놓은 피 위에 기절해 있다. 뒤에는 바닥이 무너져 생긴 커다란 구덩이가 입을 벌리고 있다.)

12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0:22

(소문난 순혈주의자의 연설회장, 단상 뒤편에 시립한 경호원이 앞만 보는 척하면서 이따금 당신에게 은미하게 시선을 던진다. 분명히 처음 보는 ―그리고 상당히 흔해빠진― 얼굴인데...

6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2일 22:15

(오늘도 성 뭉고 병원 앞에 부상자를 데리고 나타난다...)

13 messages
Impande 2024년 09월 03일 22:07

(원래라면 호그와트 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호그와트에 남아있는 집요정이 있다는 걸 알게 되니, 도저히 내버려둘 수가... 제 머리카락을 손으로 흐트린다.

8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