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선동
@Impande (경호원은 당신과 눈이 마주치자 다른 쪽을 보는 척 시선을 돌려버린다. 아콰시의 지인은 머글본 마법사들에 의해 마법이 순수성과 힘을 잃어가고 있다는 열변을 토하고 있다.)
동물에 비유하는 욕설
@Impande (당신의 기분과 상반되게, 청중은 그 진부한 말에 이글이글 달아오르고 있다. 중간중간 박수에 섞여 함성이 터져나오고, 그 성량이 점차 커져간다. 그러다 불현듯 어디선가 고함소리가 터진다. “쥐새끼다!” “아울러의 쥐새끼야!” 지목당한 사람은 쩔쩔매며 신분증을 들어보인다. “아닙니다, 저는 기자입니다! 어디까지나 취재차―“ 목소리가 고함에 묻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