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으으으… (에세이를 써 보려고 하다가 얼마 못 가 심란한 듯 책상에 엎어진다.)
(조금 뚱뚱해진 고양이 메이와 평화롭게 놀고 있다.)
(신입생들 유심히 바라보며 조용히 음식 먹다가 얼마 안 가 일어서서 연회장을 나가려 발걸음을 옮긴다.)
(비몽사몽한 얼굴로 서성거린다.)
아, 정말 고마워요, 팔머 부인! 지원해 주신 물자가 큰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럼요, 꼭 이길 테니까요. 다음에 또 뵙죠… (다이애건 앨리, 환하게 웃으며 한 가게의 주인과 한참
(가로등이 몽땅 박살나는 바람에 가게 앞 유리의 잔해들을 치우다가, 손님으로 보이는 한 사람의 짤막한 말에 사색이 되어 대로로 뛰쳐나간다. ...달리는 곳은 성 뭉고 병원 방향이다
(…그리고 호그와트, 쾅! 하는 한 번의 소리와 함께 주위에서 작전을 논의하던 죽음을 먹는 자 두 명이 기습에 대비하지 못하고 쓰러진다. 주문이 날아온 방향에서 검은 로브를 뒤집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