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ud_ens 같은 비겁자끼리 이해한다 이건가? 우리는 교장 선생님 때문에 들어간 게 아니야. 나도, 다른 사람들도 다 자의였다고. 한 사람을 위한 사병은 더더욱 아니고. (쏘아붙인다…) 아, 됐어, 꺼져버려. 너 상대하는 시간도 아깝다. (짜증스럽게 눈 비빈다.)
@Ccby 그게 세뇌당했다는 증거야. 세뇌당한 사람이 자의가 아니었다고 말하는 거 봤어? (말꼬리 잡아 실실 놀리다가) 내가 좀 덜 비열한 것에 감사하도록 해, 세실 브라이언트. 학기초에 네가 나를 짓밟았을 때, 일부러 치료를 안 받는다는 선택지도 있었으니까. 내가 성격이 조금만 더 나빴으면 얼굴이든 몸에든 흉터 하나 크게 남겨서 네가 가는 곳마다 들이밀고 다녔을 거라고. 알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