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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레이먼드 A. 메르체 / 쥘 D. 린드버그와 대화
Raymond_M 레이먼드 A. 메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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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쥘 D. 린드버그
Raymond_M 2024년 07월 05일 20:53

이 베스트 드러머를 각본에 등장시켜볼사람?(여기저기 고개 내밀고 다닌다. 이런 기회 두번은 없다고!)

27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08일 00:16

후플푸프 기숙사 앞에서 내가 하는 *공연* 보러 올 사람?(손 붕붕 휘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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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7월 10일 00:41

(유진 눈치 흘끔흘끔 보다가) 역시 전... 고상한 음악보단 머글의 음악이 아주조금더좋은것 같아요...!!! (눈 질끈 감기)

12 messages
jules_diluti 2024년 07월 19일 20:12

으음... ... (그릇에 담긴 음식을 깨작거리고 있다. 평소에 좋아하던 푸딩조차 손대지 않은 채다.)

19 messages
jules_diluti 2024년 07월 25일 12:39

(안절부절 못하며 후플푸프 기숙사를 들락날락하고 있다. 손에는 리본을 든 채.) 와아, 이거 너무 입기 난감한데요. 드... 드... 드레스 입어보신 분.......? (목소리가

7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27일 00:38

(제 안대 위를 꾹 누른다. 손톱을 세워 뺨을 긁는다. 붉은 생채기가 난다. 그러나 마치 이 모든 것들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긴 침묵. 그것이 전부다.)

4 messages
Raymond_M 2024년 08월 02일 21:02

(일어서려는 한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주고는 소리 없이 연회장을 빠져나간다. 눈가를 문질...)가면 갈수록 피곤해진다니까... (당신의 어깨를 툭툭.)뭐야, 연회장 한창 핫한

21 messages
Raymond_M 2024년 08월 18일 23:39

(로브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쓴 거구의 남자가 터덜터덜 거리를 걷는다. 머리를 모로 흔드는 모습은 무언가에 실망한 이의 것도 같고, 예상한 비탄을 맞이하는 이의 것도 같다. 그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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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9월 01일 20:54

(호그와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사진기를 들어올린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 사진기-라는 것이 머글 사회의 것인지, 마법사회의 것인지는 알 방법이 없으며, 그는 아직 파괴되지 않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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