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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프러드 허니컷 / 타톨랑 하펜사이터와 대화
Furud_ens 프러드 허니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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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타톨랑 하펜사이터
TTHAa 2024년 07월 08일 00:12

재밌다, 재밌어~ (푸딩을 마저 먹으며 난장판을 관전한다.)

12 messages
Furud_ens 2024년 07월 13일 22:30

한계를 '아는' 건, 그래서 중요해. (드디어 일어난다. 발이 잠깐 헛딛어졌지만 도로 똑바로 섰다.) 얼마나 조심해야 하는지, 알아야 하잖아. (손끝이 가늘게 떨리고 있다.)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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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7월 21일 02:26

언제나 이런걸 원했어... 도파민 말이야~...! (심상치 않은 숨소리.)

8 messages
TTHAa 2024년 07월 22일 22:51

불신이 난무하네~. 하지만 괜찮겠어? 그런 류의 고립이야말로 노림수일지도 모르잖아?

4 messages
TTHAa 2024년 07월 27일 00:14

(온갖 편지와 신문들의 잔해 속에 누워서, 아무거나 펼쳐 읽어보고 있다.)

15 messages
TTHAa 2024년 07월 28일 21:55

이건 세기의 발견이야~!! 모든 달에 28일이 있다니......!!! (머리를 싸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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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8월 04일 22:33

(감정에 기반한 서사는 늘 아름다워! 라고 생각하는 듯한 표정.)

10 messages
TTHAa 2024년 08월 09일 18:03

(호그와트 어딘가, 복도 구석에 마치 상담실처럼 의자 두 개를 마주보게끔 가져다 놓고, 한쪽 자리에 앉아 웃는다.) 자 자~, 어디 아픈 곳, 불편한 곳 있으신가요~? 물리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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