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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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7월 21일 02:26

언제나 이런걸 원했어... 도파민 말이야~...! (심상치 않은 숨소리.)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35

@TTHAa '도파민'?

TTHAa

2024년 07월 21일 02:40

@Furud_ens 맞아, 도파민... 1958년에 신경 전달 물질로서의 기능이 밝혀진, 멋진 물질이야. (술 취한 자가 복잡한 말을 내뱉는 듯한 모습이다.)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41

@TTHAa '신경 전달 물질'?

TTHAa

2024년 07월 21일 02:43

@Furud_ens 신경 전달 물질. 간단히 말하자면 슬픔이나 기쁨 등, 감정을 느꼈을 때 그걸 전달하거나 억제하는 등의 기능을 해 주는 거야. 우리의 감정은 호르몬을 비롯해 이 물질들의 노예와 다를 바 없지. (그리고 타톨랑 하펜사이터는, 비로소 도파민의 노예인 것이다.)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45

@TTHAa 어, 어어. 그런 게 있....... '호르몬?' (새로운 단어의 향연에서 한참 허우적거린다.) (그리고 드디어 정신을 차리고... 무언가 추측한 듯.) ...그것도 혹시 '입자'로 되어 있어?

TTHAa

2024년 07월 21일 03:01

@Furud_ens 입자로 되어있냐고? (잠시 고민하다가) 글쎄... 화학 물질이니까. 하지만 입자의 정의상, 어쩌면 그럴 지도 모르겠네~... (잠시 도박중독자의 자아가 살짝 날아갔다.)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3:14

@TTHAa 머글 과학이었구나. (아무것도 이해하진 않았지만 이해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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