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rud_ens 맞아, 도파민... 1958년에 신경 전달 물질로서의 기능이 밝혀진, 멋진 물질이야. (술 취한 자가 복잡한 말을 내뱉는 듯한 모습이다.)
@Furud_ens 신경 전달 물질. 간단히 말하자면 슬픔이나 기쁨 등, 감정을 느꼈을 때 그걸 전달하거나 억제하는 등의 기능을 해 주는 거야. 우리의 감정은 호르몬을 비롯해 이 물질들의 노예와 다를 바 없지. (그리고 타톨랑 하펜사이터는, 비로소 도파민의 노예인 것이다.)
@Furud_ens 입자로 되어있냐고? (잠시 고민하다가) 글쎄... 화학 물질이니까. 하지만 입자의 정의상, 어쩌면 그럴 지도 모르겠네~... (잠시 도박중독자의 자아가 살짝 날아갔다.)